중국, 경제위기 여파 작년 노동쟁의 2배 증가 SBS 뉴스 Seoul 작성 2009.05.09 16:49 조회 조회수 세계 경제위기 여파로 지난해 중국에서 일어난 노동쟁의가 재작년보다 2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노동사회보장부 양즈밍 부부장의 말을 인용해 지난해 노동쟁의는 69만 3천건으로 재작년보다 98%나 늘어났다고 보도했습니다. 중국에서 노동쟁의는 최근 몇년동안 매년 20% 정도 증가해 오다 지난해에는 경제위기로 도산하는 업체가 늘어나면서 두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엘베서 흉기 찔려 숨진 아들…집 안엔 아버지 시신 담보로 나체 사진과 영상…'4만% 초고금리' 결국 "신경계 손상될 수도"…포장지에도 '덕지덕지' 동영상 기사 "하루에 6천L…이러다 무너진다" 소변이 불러온 공포 동영상 기사 900명 아이들 살렸다…버스 돌리자마자 '와르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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