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서비스업 전반에 대해 규제를 완화하고 정부 지원도 제조업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등 적극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8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민관합동회의를 열고, 미래 성장기반을 확충하기 위한 '서비스산업 선진화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교육과 의료, 물류, 방송통신, 콘텐츠 등 9개 분야를 중심으로 한 서비스 분야에 대해 정부 지원을 늘리고 각종 규제도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다이어트와 맞춤형 운동프로그램 등 건강관리서비스가 법정 서비스에 포함돼 2011년 국내에 도입되고, 양방과 한방 협진제도도 내년부터 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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