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7회 어린이 날을 맞아 충남 계룡대에서는 장애 어린이와 섬마을 어린이 등 2천여 명을 초대해 평생 잊지 못할 어린이 날 선물을 선사했습니다.
용맹스런 특전용사는 특공무술과 격파시범을 보이고, 낙하산을 탄 특전사 요원들은 2천 미터 상공에서 어린이 날을 축하했습니다.
늠름한 육군 의장대 시범과 헌병 모터사이카 행진에 어린이들은 커서 자랑스러운 군인 아저씨가 되겠다며 장래희망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제87회 어린이 날을 맞아 충남 계룡대에서는 장애 어린이와 섬마을 어린이 등 2천여 명을 초대해 평생 잊지 못할 어린이 날 선물을 선사했습니다.
용맹스런 특전용사는 특공무술과 격파시범을 보이고, 낙하산을 탄 특전사 요원들은 2천 미터 상공에서 어린이 날을 축하했습니다.
늠름한 육군 의장대 시범과 헌병 모터사이카 행진에 어린이들은 커서 자랑스러운 군인 아저씨가 되겠다며 장래희망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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