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위원회는 허위공시와 시세조종 등 불공정거래 행위 혐의가 있는 17명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A사를 인수한 9명은 부족한 인수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고가의 허위 매수 주문으로 주가를 끌어올리고 나서 회사 주식을 담보로 자금을 조달했습니다.
이들은 이 과정에서 주식 보고 의무를 위반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사는 인수자가 4명과 공모해 인도네시아에서 자원개발사업과 관련해 허위공시해 주가 상승을 유도한 혐의가 있다고 증선위는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