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가 내년부터 시작되는 '한국 방문의 해'를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김연아 선수에게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한 뒤 "김 선수가 우리 경제가 어려울 때 국민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었다"고 격려하고 "앞으로도 좋은 경기를 통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여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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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여왕 김연아 선수가 내년부터 시작되는 '한국 방문의 해'를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김연아 선수에게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한 뒤 "김 선수가 우리 경제가 어려울 때 국민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었다"고 격려하고 "앞으로도 좋은 경기를 통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여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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