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용산참사, 어느새 100일…희생자 추모식 열려

<8뉴스>

용산참사 발생 100일을 맞아 희생자 유가족과 시민 단체가 추모식을 열고 재개발 관련 제도 개선과 피해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유가족들은 참사 현장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정부가 용산참사 희생자들을 도심 테러리스트로 만들었다며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보상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유가족들은 조금 전 서울역 광장으로 이동해 종교계와 함께 추모제를 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