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도가 낮아 은행을 이용하기 어려운 40만 명과 저소득층 20만 가구에 대해 2조 9천억 원의 생계비 대출이 이뤄집니다.
정부는 서민의 사금융 이용에 따른 피해를 막기 위해 새마을금고와 신협 등을 통해 저신용, 저소득층에 대한 저리 대출을 오는 6월부터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가구당 대출액은 최고 천만원이며 2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에 금리는 연 3%입니다.
정부는 또 불법 대부업자 신고 포상금을 최고 천만원으로 정하는 등 불법 사금융을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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