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 연구팀이 재작년에 이어서 또 다시 세계 최고 효율을 가진 플라스틱 태양전지를 개발했습니다.
광주광기원 이광희 교수팀은 단일 구조로 6%의 에너지 전환효율을 가진 차세대 플라스틱 태양전지를 개발해 국제 재생에너지 연구소의 검증을 받았고, 관련 내용이 27일 새벽 세계적인 학술지 네이쳐 포토닉스에 실렸습니다.
이 교수팀이 개발한 플라스틱 태양전지의 에너지 전환효율은 기존 전지보다 1-2% 포인트 높아서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KBC)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