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서울 지하철 역에서 버스 교통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서울시는 오는 9월까지 지하철 서울역과 광화문 역사 내에 버스 도착 예정시간 등을 안내하는 안내 단말기 8대를 시범 설치해 지하철에서 버스로 환승하는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 현재 76곳의 버스정류소에 설치된 버스 교통정보 단말기를 내년까지 350대로 늘리고 올 하반기부터 광역버스의 교통 정보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서울 지하철 역사에 '버스정보 단말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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