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타이완, 제3차 양안회담 난징서 개최 SBS 뉴스 Seoul 작성 2009.04.25 14:37 조회 조회수 중국 해협양안 관계협회와 타이완 해협 교류 기금회 간의 제 3차 양안회담이 25일부터 29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중국 난징에서 열립니다. 양측은 양안 직항편 확대와 금융협력, 범죄 근절을 위한 협력 등을 골자로 하는 3개 항의 협정문에 26일 서명할 것이라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제 3차회담에서 '양안 경제협력기구 협정' 문제도 집중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3천만 원' 못 받는다…임신도 미뤄야 할 판" 무슨 일이 동영상 기사 "내 모습이 문제냐"…사찰 입장 시도하다 가로막힌 이유 동영상 기사 "노키즈존도 아니고"…'매장 이용 금지' 안내문 어땠길래 동영상 기사 암표 꼼수 등장했다…"커피 쿠폰 66만 원" 분노 부른 글 동영상 기사 꺼림칙한 안내문…간이 샤워실서 결국 감전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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