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구 검찰청, '알몸 소동' 초난강 석방 SBS 뉴스 Seoul 작성 2009.04.24 17:08 수정 2009.04.24 22:0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심야 알몸 소동으로 일본 경찰에 체포됐던 인기그룹 스마프의 멤버 쿠사나기 츠요시가 24일 낮 석방됐습니다. 도쿄구 검찰청은 도쿄 미나토 구의 한 공원에서 술에 취해 알몸으로 소리를 지르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로 체포된 쿠사나기에 대해 석방 결정을 내렸습니다. 쿠사나기는 23일 새벽 아카사카의 한 공원에서 알몸으로 괴성을 지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고,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꺼림칙한 안내문…간이 샤워실서 결국 감전사 동영상 기사 "지옥이었습니다"…계속 시신만 나온다 동영상 기사 "내일부터 '최대 5억'…얼마나 더 오르려고" 들썩 동영상 기사 '193대 1' 로또청약까지 뚫었다…유공자들의 꼼수 동영상 기사 "취임 후 첫 30%대" 발칵…콕 집어낸 원인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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