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세계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LG전자는 올해 1분기 매출이 12조 8천530억 원을 기록해, 역대 1분기 매출 가운데 최고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업이익은 4천556억 원입니다.
LG전자는 휴대전화와 LCD TV 수익성 개선, 전사적인 비용절감 등에 힘입어 기대 이상의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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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협력차 태평양의 프랑스령 섬 뉴칼레도니아를 방문 중인 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의회 연설을 통해 포스코와 뉴칼레도니아 간 파트너십을 강조했습니다.
정 회장은 연설에서 "포스코와 뉴칼레도니아의 합작사업은 세계 스테인리스 산업 사상 최초로 시도되는, 광석의 원료부터 제련, 생산의 수직통합을 이룬 프로젝트"라고 평가했습니다.
포스코는 2006년 세계 최대 니켈 보유국인 뉴칼레도니아와 합작으로 광산개발회사를 설립해 니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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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에 이어 기아차도 올해 중국 내 자동차 판매 목표를 상향조정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기아차 중국법인이 올해 기아차의 중국 내 판매 목표량을 18만5천대에서 20만대로 8% 상향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중국이 자동차에 대한 감세정책을 펴면서 1분기 기아차의 중국 내 판매는 27%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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