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호킹 박사, 건강 악화로 입원 SBS 뉴스 Seoul 작성 2009.04.21 10:0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은 세계적인 물리학자인 스티븐 호킹 박사가 병원으로 긴급 호송됐으며, 그의 병세가 위중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대학 측은 호킹 박사가 지난 수주일간 흉부 질환과 싸워오다가 런던 북부의 케임브리지에 있는 아덴부룩스 병원에 입원했다고 전했습니다. 67세인 호킹 박사는 블랙홀 연구로 명성을 얻었으며, 루게릭 병으로 인한 전신마비 장애에도 불구하고 왕성한 연구활동을 해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꺼림칙한 안내문…간이 샤워실서 결국 감전사 동영상 기사 "지옥이었습니다"…계속 시신만 나온다 동영상 기사 "내일부터 '최대 5억'…얼마나 더 오르려고" 들썩 동영상 기사 '193대 1' 로또청약까지 뚫었다…유공자들의 꼼수 동영상 기사 "취임 후 첫 30%대" 발칵…콕 집어낸 원인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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