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중소기업 10곳 중 7곳은 정부의 중소기업 지원 대책을 피부로 느끼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서울의 중소 제조업체 109개사를 대상으로 애로사항을 조사한 결과 '정부의 지원을 체감하지 못한다'는 응답이 68.8%였다고 밝혔습니다.
또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중소기업 지원과 관련해 지방 정부의 역할에 대해서는 56.9%가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한다'고 평가했습니다.
지방 정부가 역점을 두어야 할 중소기업 지원 분야로는 74.1%가 '경영 안정 자금 지원 확대'를 꼽았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