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가격 하락과 환율 안정으로 액화석유가스 LPG 소비자 가격이 다음달에 내려갈 것이라는 기대감이 일고 있습니다.
LPG 업계에 따르면 국내 LPG 가격을 미리 가늠해 볼 수 있는 지표인 4월 LPG 수입가격이, 프로판 가스는 톤당 395달러, 부탄은 405달러로, 지난 3월과 비교해 각각 75달러, 45달러 내렸습니다.
여기에다 최근 달러화에 대한 평균 원화 환율도 1,342원 정도로, 지난달 평균 환율 보다 119원 가까이 하락했습니다.
이처럼 LPG 수입가격과 환율 하락이 맞물리면서 다음달 국내 LPG 공급가격은 많이 내려갈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