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 개성공단에서 만남을 갖자는 북한의 제의를 정부가 전격 수용했습니다. 정부는 모레(21일) 10명의 대표단을 개성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2. 노무현 전 대통령의 최측근인 정상문 전 청와대 비서관이 또다시 긴급체포됐습니다. 검찰은 거액의 뭉칫돈을 받은 혐의를 포착했다고 밝혔습니다.
3. 낮기온이 최고 30도를 오르내리는 초여름 날씨가 이틀째 이어졌습니다. 내일은 전국에 단비가 내리면서 봄더위가 물러갈 것으로 보입니다.
4. 육류와 채소, 과일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 돼지고기 가격은 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5. 명의이전 없이 차를 사고파는 불법매매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법규위반에다 과태료 체납까지 일삼고 있지만 단속이 되지않고 있습니다.
6. 4.29 재보선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가 구원투수 경쟁을 시작했습니다. 민주당 휴일 유세전에는 손학규 전 대표가 가세했고, 한나라당은 정몽준 의원을 앞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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