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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선진화는 부정부패와 함께 못 간다"

<8뉴스>

이명박 대통령은 19일 서울 수유리 4.19 묘역을 찾아 참배한 뒤 올바른 행동은 올바른 결과를 낳는다면서 4.19 정신을 계승해 선진한국을 만드는데 노력하자고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김양 국가보훈처장이 대독한 기념사를 통해, 선진화는 절대로 부정부패와 함께 갈 수 없다고 말하고 사회 모든 부문의 윤리기준을 높여 깨끗한 사회, 바른 나라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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