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두나라가 정부차원에서 반 덤핑 조치를 자제하기로 했습니다.
보아오 포럼 참석차 중국을 방문한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은 천더밍 중국 상무부장과 만나 보호무역주의를 방지하기 위해 반덤핑 조치를 자제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했으며 천 부장도 이에 공감했다고 통상교섭본부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두나라 장관의 최근 중국이 한국산 유화제품에 대해 반덤핑 조사를 하는데 나온 것이어서 앞으로 중국과의 무역 규모 유지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이 관계자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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