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억류 미국인 여기자에 징역 8년형 선고" SBS 뉴스 Seoul 작성 2009.04.19 07:2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란에 억류돼온 미국인 여기자가 현지 재판소에서 미국을 위한 간첩 혐의가 인정돼 징역 8년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사베리 기자의 친척은 가족들이 사베리가 징역형을 선고받은 사실을 알려줬다며 AFP통신에 이같이 전했습니다. 사베리는 지난 1월 이란 당국에 억류돼 테헤란 감옥에 수용돼왔으며, 미 정부는 그녀의 석방을 요구해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꺼림칙한 안내문…간이 샤워실서 결국 감전사 동영상 기사 "지옥이었습니다"…계속 시신만 나온다 동영상 기사 "내일부터 '최대 5억'…얼마나 더 오르려고" 들썩 동영상 기사 '193대 1' 로또청약까지 뚫었다…유공자들의 꼼수 동영상 기사 "취임 후 첫 30%대" 발칵…콕 집어낸 원인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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