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전체 각료회의를 열어 정부 재정지출 축소 방안에 대해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주례 라디오와 인터넷 연설에서 밝혔습니다.
트리니다드 토바고에서 열리는 제5차 미주정상회담에 참석중인 오바마 대통령은 이같이 밝히고 회의에서 각료들에게 예산삭감을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바마는 "앞으로 몇주동안 소모적이고 효과가 없는 것으로 보이는 수십여 개의 정부 프로그램 폐지를 발표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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