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 코리아타운을 돌면서 수차례 성폭행을 저질러 '코리아타운 성폭행범'이란 별명까지 붙었던 피의자에게 LA 항소법원이 징역 156년 형을 선고했습니다.
피의자 32살 타이레스 리드는 지난 2004년과 2005년 코리아타운과 베벌리힐스 등지에서 여성들을 상대로 성폭행과 강도 행각을 벌여 한인타운 여성들을 공포에 몰아넣었습니다.
리드는 2005년 7월에 체포돼 성폭행과 강도 등 모두 12건의 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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