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산하 서울시설공단이 18일부터 오는 11월까지 매 주말마다 청계천 일대에서 주말카페와 수상패션쇼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18일 저녁 7시에는 청계천 오간수교에 설치된 간이무대에서 전문모델과 주부모델이 참가하는 '수상패션쇼'가 열립니다.
또 주말마다 노천카페로 변신하는 청계광장에서는 일요일인 19일 오후에 가수 조관우의 미니 콘서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공연이 마련돼 있습니다.
청계광장 노천카페는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일요일 밤 10시까지 광장 도로 주변에 파라솔이 설치돼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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