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이 박정희 전 대통령이 사용한 군부대 사단장 공관을 안보교육장으로 복원하고 일반에 공개했습니다.
양구군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1955년 양구에서 육군 5사단장으로 재임하면서 사용한 연면적 89제곱미터의 공관을 1억 1천6백만 원을 들여 보수해 지역 특성을 살린 안보교육장으로 복원했습니다.
이번에 복원된 공관에는 지난 2월까지 박 전대통령 구미 생가와 기념사업회, 육군 기록물 정보관리단 등에서 수집한 사진과 동영상 등 관련 자료가 전시돼 있습니다.
(G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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