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15일 지난 달 인터넷에 유포됐던 이른바 '군대 하극상' 동영상이 작년 8월 육군 30사단에서 발생한 실제 폭력 사건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육군은 당시 취사반 소속 A 병장이 후임 B 상병을 질책하다 주먹다짐이 났다며, 문제의 동영상은 전역한 C 상병이 촬영해 유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문제의 동영상은 8분 30초 짜리로 지난 28일 '군대 하극상'이란 제목으로 포털사이트에 올라와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육군은 15일 지난 달 인터넷에 유포됐던 이른바 '군대 하극상' 동영상이 작년 8월 육군 30사단에서 발생한 실제 폭력 사건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육군은 당시 취사반 소속 A 병장이 후임 B 상병을 질책하다 주먹다짐이 났다며, 문제의 동영상은 전역한 C 상병이 촬영해 유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문제의 동영상은 8분 30초 짜리로 지난 28일 '군대 하극상'이란 제목으로 포털사이트에 올라와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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