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올해 경제성장률을 마이너스 2%에서 0% 수준으로 예상했습니다.
윤 장관은 13일 국회 기획재정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경제상황이 좋아진다면 경제성장률이 0%도 가능한가"라는 무소속 강운태 의원의 질문에 "어느 언론인터뷰에서 만약 다른 여건이 개선되고 추가경정예산이 효과를 발휘해 0%로 갈 수 있다면 대성공이라고 말한 적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정부는 지난달 추경안을 제출하면서 올해 경제성장률을 마이너스 2%로 예측한 바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