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10일 오전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당무위원회에서 오는 2012년 19대 총선에서 자신의 지역구인 전북 진안·무주·장수·임실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전격 발표했습니다.
정 대표는 당을 위해 자신을 버리는 '선당후사 정신을 강조하면서 이렇게 밝히고,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에게 4월 재보선 전주 덕진 출마를 포기하면 10월 재보선 출마를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10일 오전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당무위원회에서 오는 2012년 19대 총선에서 자신의 지역구인 전북 진안·무주·장수·임실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전격 발표했습니다.
정 대표는 당을 위해 자신을 버리는 '선당후사 정신을 강조하면서 이렇게 밝히고,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에게 4월 재보선 전주 덕진 출마를 포기하면 10월 재보선 출마를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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