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태국 파타야에서 열리는 '제 12차 아세안 플러스 쓰리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서 2박3일 일정으로 10일 출국합니다.
이 대통령은 이번 회의에서 아시아 국가 정상들과 G20 금융정상회의 결과를 토대로 글로벌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공조 방안을 집중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은 회의 기간인 오는 12일 원자바오 중국 총리, 아소 일본 총리와 한·중·일 정상회의를 갖고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에 대한 대응 방안과 글로벌 금융위기 극복을 위한 공조 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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