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으로 7일 만에 내림세로 돌아섰습니다.
7일보다 38.03포인트 내린 1,262.07에 장을 마쳐 하루 만에 1,300선을 내줬습니다.
시장 참가자들은 최근 증시가 급등한 데 따른 부담과 밤새 미 증시의 하락으로 주가가 약세를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연중 최고치 행진을 이어가며 2.26포인트 오른 460.83을 기록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주가 하락의 영향으로 7일보다 32원 급등한 1,354원 50전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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