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엿새째 오르며 6개월 만에 1,300선을 회복했습니다.
밤새 미 증시가 하락한데다가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으로 등락을 거듭한 코스피는 결국, 6일보다 2.25포인트 오른 1,300.1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피 지수가 1,300을 넘어선 건 지난해 10월 15일 이후 6개월 만에 처음입니다.
코스닥 지수도 10.63포인트 오른 458.57을 기록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외국인들이 주식을 순매도한 영향으로 6일보다 13원 오른 1,322원 50전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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