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여당은 6일 오후 통일안보 부문 간담회를 갖고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 등 로켓 발사 이후 상황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했습니다.
당정은 간담회를 통해 북한이 스커드와 노동 미사일을 추가로 발사할 가능성 등 제2, 제3의 도발에 대한 감시 태세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5일 북한이 발사한 장거리 로켓과 관련해서는 국방부가 미국측과 협조해 탄도 등과 관련한 정보를 분석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또 통일부는 개성공단과 금강산 체류인원의 안전에 대해 최소 인원만 남긴다는 방침 아래 안전 조치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있다고 밝혔습니다.
당정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 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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