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청와대 행정관 성접대 의혹' 제5의 인물 없다"

청와대 전 행정관에 대한 성접대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마포경찰서는 사건 당일 이제까지 밝혀진 전 행정관 일행 4명 이외에 제 5의 인물은 없는 것으로 잠정 결론 내렸습니다.

경찰은 저녁 식사 자리에 남성 5명이 있었다고 진술한 식당 종업원을 다시 불러 구체적인 상황을 확인하고 이들의 통화내역 등을 조사한 결과, 또 다른 참석자는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종합 유선방송 업체 관계자가 지나친 향응을 제공하긴 했지만, 여러 상황을 종합해 볼 때 대가성이 있는 접대 모임으로 보기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