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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국토부, "리콜전 차량수리비도 보상"

삼성전자의 LED TV가 국내 출시 2주 만에 7천대 이상 팔려 나갔습니다.

하루 평균 500대가 팔린 셈입니다.

LED TV는 기존 LCD TV보다 10배나 더 선명한데도, 두께가 29밀리미터 밖에 되지 않는 등 뛰어난 디자인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40인치가 300만 원대, 46인치가 400만 원대, 55인치가 620만 원대입니다.

삼성전자는 올해 LED TV 200만 대 판매를 목표로 정해 세계 시장 점유율을 70%까지 올린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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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과 신세계 백화점이 4일부터 일부 점포에서 미국산 쇠고기 판매를 다시 시작합니다.

주 판매상품은 프라임급 냉장육으로, 제일 비싼 꽃갈비살이 100g에 5,600원에서 5,800원 선입니다.

두 백화점은 지난 2003년 12월 광우병 파동으로 미국산 쇠고기 판매를 중단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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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는 자동차 리콜 전에 소비자가 자기 부담으로 수리한 비용을 제조업체가 보상하도록 한 규칙이 오는 8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결함사실이 공고된 날부터 1년 전 이내에 해당결함 부분을 수리한 사람은 수리 비용을 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

제조업체가 고시한 리콜 기간에 수리 내용 증명서류를 갖춰 청구하면, 제조업체는 정당한 사유가 없는 한 30일 이내에 보상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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