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 지난달 무역수지가 사상 최대인 46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수출보다 수입이 더 많이 줄어서 흑자폭이 커졌습니다.
2. 박연차 회장이 노무현 전대통령의 조카사위에게 준 5백만 달러의 행방에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 회장은 봉하마을 개발비라고 하고 받은 쪽은 해외 투자비라고 주장했습니다.
3. 고 장자연 씨의 소속사 대표 김 모 씨가 3년 전에도 신인 여배우에게 술자리 접대를 강요해 소송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4. 청와대 전 행정관의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대가성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대국민 사과를 했습니다.
5. 근무시간에 골프를 친 군의관 11명이 추가로 구속됐습니다. 군 검찰은 평일에 골프를 친 8천여 명을 대상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6. 아기들이 목욕 후 사용하는 베이비 파우더 일부제품에서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검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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