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걱정은 이제 그만!
피부 미용에 넘버 원!
스트레스 해소에도 최고!
미인들의 미모 유지 비결 영순위!
새콤달콤한 맛으로 미각을 자극하는 달콤한 보약, 과일.
그냥 먹어도 좋지만 요리를 하면 더 좋은 개성만점 과일 요리가 떴다!
이색 과일 요리 100배 즐기기 함께 가보실까요?
과일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과일 요리가 있다고 해서 한걸음에 찾아간 곳은 서울 신촌.
여기가 어딘고 하니.
어째 과일과는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분위기.
사방팔방 어디에서도 과일의 향기는 느낄 수가 없는데.
이때!
[과일 나왔습니다.]
아하 기다리고 기다리던 과일 등장이요, 손님들의 반응 또한 뜨거운데.
삼겹살과 과일, 도대체 무슨 관계?
[이렇게 과일을 듬뿍 얹어서 싸야 제 맛입니다.]
에엥? 삼겹살을 과일로 싸 먹는다?
설마 설마했는데, 여기도 저기도 모두 정말 그러네~
삼겹살에는 상추라는 편견을 버려!
과일과 삼겹살이 만나 환상의 짝꿍으로 재탄생!
삼겹살계의 이단아로 이름을 알리더니 인기 스타로 우뚝 섰는데 과연, 그 맛은?
[고기 속에서 과일의 향기하고 육즙이 살아 있네요. 정말 맛있네요.]
신선한 제철 과일들을 사용하기 때문에 맛은 물론이요 영양까지 으뜸!
그러다보니 그 인기는 하늘을 찌른다는데.
[과일과 고기의 조화~]
이렇게 최고 자리 오르기까지 많은 땀과 노력이 있었던 곳은 주방.
과연, 어떻게 이런 특별한 과일쌈을 생각하게 됐을까?
[강영보/음식점 주방장 : 과일에는 고기를 분해하는 성분이 있고, 또 맛도 좋고 즙도 있고 향도 좋아서 손님들한테 시도를 해보니 반응이 좋았습니다.]
먼저, 새콤달콤 신선한 과일들 헤쳐모여!
그리고 에스라인 저리가라, 최대한 날씬하게 얇게 써는 것이 포인트!
알록달록 예쁘게 접시에 담아주면 오케이.
과일의 절친, 돼지고기도 몸단장 서두르는데 그 생김새가 가지각색.
[돼지갈비, 돼지목살, 돼지삼겹살, 돼지앞다리 부위, 떡갈비까지~]
입맛대로 취향대로 돼지고기를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지글지글 맛있게 구워만 주면 준비 끝!
[달콤하고 상큼하고 고기 맛이랑 과일 맛이랑 절묘 하게 조합된 맛. 최고!]
[처음 먹어봤는데요. 고기의 느끼함을 과일이 보완 해줘요. 아주 상큼하고 부드럽습니다.]
평범한 과일은 이제 그만!
그냥 그런 삼겹살은 싫다!
과일도 먹고 고기도 먹고, 일석이조!
과일과 삼겹살의 무한변신으로 대박 신화 만들어가고 있는 이곳에서 새콤달콤한 맛으로 미각을 자극하는 과일 요리로 나른한 봄날, 활력 충전해 보는건 어떨까요?
아주 특별한 과일 요리가 또 있다고 해서 달려간 곳은 서울 방이동.
그 명성대로 손님들이 북적북적한데~
그런데 보아하니 과일과는 거리가 멀어도 너무 먼 듯한 중국 음식 전문점!
[상큼해요.]
[느끼하지도 않고 과일이 최고야!]
에엥? 분명 과일이라고 했겠다.
[이게 바로 오렌지 탕수육에 들어가는 오렌지랍니다.]
탕수육과 과일의 절묘한 만남!
거기에 해물 친구들까지 이름하여 오렌지 해물 탕수육!
이름도 성도 생소한 오렌지 해물 탕수육, 과연 그 맛은?
[아주 독특한 아이디어인 것 같아요. 오렌지를 섞어서 탕수육을 만든 건 생전 보기도 처음이고, 맛도 향기 때문에 아주 상큼하고 좋습니다.]
[오렌지뿐만 아니라 해물도 있고, 궁합이 아주 환상입니다.]
까다로운 손님들 입맛 사로잡고 인기 메뉴로 등극한 해물 오렌지 탕수육.
그 탄생 배경이 궁금한데.
느끼함이여 안녕~
새콤달콤 미각을 자극하는 그 맛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봤는데 각종 채소들 넣고 불 쇼쇼쇼!
이때 오렌지 과즙이 포인트!
그래야 오렌지의 맛과 향이 더욱 업!
그 맛이 깊어진다고.
거기에 고기와 해물까지 가세하면 오렌지 해물 탕수육 완성이요.
난생 처음 보는 특별한 요리에 즉석 토론회까지.
이쯤하면 그 맛에 관해서는 두말하면 잔소리.
그렇다면, 그것이 알고싶다!
과일의 대변신!
볶고 익히고 이렇게 과일을 불에 익히면 영양소가 떨어지지 않을까.
[최형록/한의사 : 과일을 익혀 드시면 소화흡수에 더욱 좋은데요. 예를 들어 토마토의 붉은색을 내는 니코펜은 탁월한 항암제로 익혀 드시면 더욱 흡수가 잘됩니다.]
나른한 봄철 입맛이 없다면 강력추천!
영양 최고, 맛은 일품 봄 향기 가득한 과일 요리들!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과일을 요리로 승화시킨 그 도전 정신이 바로 오늘의 대박을 만든 비결이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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