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0번째를 맞는 전주 국제영화제가 다음달 30일에 개막해서 42개 나라 2백여 편의 영화가 상영됩니다.
개막작으로는 우리나라 독립영화 감독 10명이 참여해서 옴니버스 형식으로 만든 '숏숏숏'이 상영되고 폐막작으로는 우베르토 파솔리니 감독의 '마찬'이 상영됩니다.
(JTV)
올해로 10번째를 맞는 전주 국제영화제가 다음달 30일에 개막해서 42개 나라 2백여 편의 영화가 상영됩니다.
개막작으로는 우리나라 독립영화 감독 10명이 참여해서 옴니버스 형식으로 만든 '숏숏숏'이 상영되고 폐막작으로는 우베르토 파솔리니 감독의 '마찬'이 상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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