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도 오고 해 뜨는 시간도 빨라지다 보니 아침에 일어나는 게 힘들고 몸이 찌뿌드드하다는 사람이 적지 않은데요.
간단한 몇 가지 방법으로 아침 기상시간을 상쾌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아침에 잠에서 빨리 깨도록 도와주는 뇌신경 전달 물질이 있습니다.
바로 '세로토닌'인데요.
세로토닌은 햇빛을 쬐면 분비 되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빛을 5분에서 10분 듬뿍 쬐는 것만으로도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 세로토닌은 근육이 수축, 이완할 때도 증가되는데요.
빨리 걷기, 자전거 타기 등을 30분 정도 하게 되면 효과적입니다.
아침에는 밥맛이 없다고 식사를 거르는 분들이 많죠.
하지만 아침식사를 하면서 음식을 씹는 운동을 하게 되면 신체운동 못지않게 세로토닌을 증가시켜주는 훌륭한 리듬운동이 됩니다.
또, 잠에서 덜 깬 상태에서는 뜨거운 샤워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되는데요.
부교감 신경을 자극해 각성을 부추기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여기에 깊은 심호흡을 5분 이상 하는것도 신진대사를 증진시키고 뇌 혈류량을 증가시켜서 생체리듬을 조절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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