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성경찰서는 28일 큰어머니집에 몰래 들 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김모(17)군 등 3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 군은 친구들과 함께 큰어머니 신모(55)씨의 집 창문 비닐을 찢고 몰래 들어가 현금 50만원이 든 돼지저금통 2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한 농협에서 학생 3명이 동전을 지폐로 환전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PC방에서 이들을 붙잡았다.
(보성=연합뉴스)
전남 보성경찰서는 28일 큰어머니집에 몰래 들 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김모(17)군 등 3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 군은 친구들과 함께 큰어머니 신모(55)씨의 집 창문 비닐을 찢고 몰래 들어가 현금 50만원이 든 돼지저금통 2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한 농협에서 학생 3명이 동전을 지폐로 환전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PC방에서 이들을 붙잡았다.
(보성=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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