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봄이면 황사가 골칫거리라서 돼지고기의 인기가 특히 좋습니다. 오늘(26일)은 쫄깃쫄깃한 육질에 맛도 담백한 부위를 소개합니다. 양재동 하나로 클럽을 연결합니다.
박지은 씨!
<리포터>
네, 맛있는 저녁의 박지은입니다.
봄에 돼지고기를 많이 먹는 이유가 있다고 하는데요.
황사먼지로 인해 체내로 들어온 중금속을 배출하는데 돼지고기가 좋다는 것은 다들 알고 계시죠.
또한 돼지고기에는 피로와 권태를 없애주는 비타민B1이 풍부해서 봄철 나른한 몸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오늘의 맛있는 밥상은, 돼기고기의 기름기 쏙 뺀 음식을 소개합니다.
함께 만들어 보시죠~
'청경채 목살수육'
(요리 Tip. 돼지고기의 불순물과 잡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핏물을 뺀 돼지고기를 살짝 데친다.)
1. 물, 간장, 소금, 설탕, 중국간장, 대파, 생강을 넣고 데친 돼지목살과 함께 2시간 정도 삶아준다.
2. 통마늘을 익혀서 건져놓고 간장, 굴소스, 정종, 육수, 설탕, 중국간장을 넣고 끓인다.
3. 소스에 익혀 놓은 통마늘을 넣고 물 녹말로 농도를 맞춘 후 참기름을 넣는다.
4. 소금물에 청경채를 살짝 데쳐낸다.
5. 삶은 목살을 알맞은 크기로 썰어서 접시에 담고 청경채를 곁들인 후 소스를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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