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수 국무총리는 경찰대학 졸업식에 참석해 법과 질서를 확립하지 않고서는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어렵고, 선진 일류국가가 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한 총리는 법과 질서를 바로 세우는 중심에 경찰관이 있다며 경기 회복과 민생안정을 위한 국가적 노력이 결실을 거두려면 경찰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경제가 어려울수록 민생침해 사범이 늘어날 수 있는 만큼 경찰은 민생안정의 파수꾼이 돼야 한다고 당부한 뒤, 제도개선과 장비보강을 통해 치안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승수 총리 "공권력 훼손 결코 용납않을 것"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