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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 조성 차질 우려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가 핵심 기능인 연구단지를 맡아 운영할 에너지관리공단의 참여 포기로 운영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전라북도는 에너지관리공단이 정부의 구조조정으로 인력이 줄어들어 연구단지를 운영할 여력이 없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는 홍보관과 연구단지, 산업단지 등 세가지 부문으로 내년말까지 완공될 예정인데 이번 에너지관리공단의 참여 포기로 전체 단지 조성과 운영에 차질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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