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중순, 배우 송승헌 씨만을 집중적으로 다룬 잡지가 일본에서 발간됩니다.
이 잡지는 이후 짝수 달마다 정기적으로 발간될 예정인데요.
해외에서 단독으로 자신의 소식이 담긴 잡지를 내놓는 것은 한류스타 가운데 송승헌 씨가 처음입니다.
잡지명은 '키즈나 S'로 인연이란 뜻을 가진 일본어 '키즈나'와 송승헌 씨의 영문 이니셜 S를 조합한 것인데요.
잡지에는 송승헌 씨의 근황이 화보나 인터뷰 또는 직접 기고 형식으로 수록된다고 합니다.
창간호 발매를 앞두고 정기 구독자 신청이 1차 마감된 상태인데요.
신청자 수가 4만여 명에 육박하는 등 일본 현지에서 반응이 뜨겁습니다.
송승헌 씨 측은 이번 잡지 창간과 드라마 '에덴의 동쪽' 일본 방영을 계기로 해외 활동을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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