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2시45분께 부산 사하구 신평동의 한 주택에서 김모(28) 씨의 3개월된 아기가 엎드려 숨을 쉬지 않는 것을 김 씨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김 씨는 "아기가 울면서 보채 겨우 잠을 재웠는데 새벽에 일어나보니 아기가 엎드린 채로 숨을 쉬지 않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질식사로 추정된다는 검안의의 소견에 따라 아기가 엎드려 자다 호흡곤란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부산=연합뉴스)
24일 오전 2시45분께 부산 사하구 신평동의 한 주택에서 김모(28) 씨의 3개월된 아기가 엎드려 숨을 쉬지 않는 것을 김 씨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김 씨는 "아기가 울면서 보채 겨우 잠을 재웠는데 새벽에 일어나보니 아기가 엎드린 채로 숨을 쉬지 않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질식사로 추정된다는 검안의의 소견에 따라 아기가 엎드려 자다 호흡곤란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부산=연합뉴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