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로 이틀째 오름세를 이어가며 1,200선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장중 한때 1,200선을 웃돌기도 했지만 경계성 매물이 쏟아지면서 지난 금요일보다 28.56포인트 오른 1,199.5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외국인은 닷새째 사자에 나서 2천억 원 가까이 주식을 사들였고 기관도 1천3백억 원 넘게 순매수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8.52포인트 오른 409.23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주가 상승의 영향으로 20원 90전 내린 1,391원 60전을 기록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