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주부들을 직접 찾아가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취직을 알선하는 상담버스 2대를 운행에 들어갑니다.
34인승 버스를 개조한 상담버스에는 적성검사, 취업·창업 컨설팅, 구직자등록 공간이 마련되고 취업과 직업교육 프로그램 관련 자료도 비치된다고 서울시는 전했습니다.
또 직업상담사, 취업설계사 등 전문상담가 4명이 탑승한 이 버스는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아파트단지, 주민자치센터 등 주부들이 많은 곳을 찾아갑니다.
서울시는 23일 오후 2시 서울광장에서 상담버스 발대식을 개최합니다.
서울시, '여성취업 상담버스' 2대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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