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한국·북한·중국·러시아·몽골 등 동북아 5개국이 참여하는 두만강개발계획 제10차 당사국 회의가 오는 24일과 25일 양일간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우리 정부에서는 기획재정부·외교통상부·통일부·환경부·국토해양부 등 유관부처 관계자들이 참석해 두만강개발계획 강화와 동북아 역내 경제협력, 민관협력을 통한 투자유치 증진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두만강개발계획은 한국과 북한·중국 등 동북아 5개국이 참여하는 정부간 협의체로 1992년 출범했으며 두만강 유역을 중심으로 한 동북아의 교통·에너지·관광·환경 분야 개발 및 투자 유치를 추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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