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터 당 1천600원대에서 움직이던 서울지역 휘발유 소비자가격이 리터당 1천500원대로 떨어졌습니다.
석유공사의 주유소종합정보시스템을 보면, 19일 현재 서울지역 주유소의 평균 휘발유 값은 리터당 1천590.67원으로 전날보다 4.01원 하락했습니다.
서울지역 평균 휘발유 소비자가격이 리터당 1천500원대로 내려온 것은 11일 만입니다.
상승행진을 거듭하던 전국 평균 휘발유가격도 18일과 19일 이틀 연속 하락하며 19일 현재 리터당 1천531.65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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