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회 대구 국제 광학전이 19일 엑스코에서 개막했습니다.
19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외 130여 개 업체가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 최신 안경 트렌드를 보여주는 안경패션쇼와 함께 옛날 안경과 유명인사의 안경을 볼 수 있는 고안경 박물관 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준비돼 있습니다.
한국 안경산업지원센터는 행사기간동안 29개 나라에서 5백여 명의 바이어들과 1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TBC)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