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동구 대왕암공원이 공원으로 지정된 지 50여 년 만에 명품공원으로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대왕암공원 실시계획을 고시하고 오는 2015년까지 시비와 민자 1천 400여억 원을 들여 각종 공원시설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고시된 실시계획에 따르면 대왕암공원은 크게 테마광장지구, 운동생활지구, 해양테마지구, 가족휴양지구, 울기등대지구 등 5개 구역으로 구분해 지구별로 주제에 맞는 다양한 시설을 갖출 계획입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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