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촬영된 드라마 '스타의 연인'이 한류스타 최지우 씨 효과를 톡톡히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종영된 스타의 연인에서 주인공들의 데이트 장소로 이용된 부산의 피프광장에 일본 관광객이 70%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타의 연인은 주인공의 고향을 부산으로 설정해 이기대와 해운대 해수욕장, 동백섬과 누리마루 등에서 촬영했습니다.
부산시는 다음달부터 와우와우와 KNTV, NHK를 통해 스타의 연인이 일본 전역에 방송될 예정이어서 현지 관광홍보를 강화하는 등 드라마 효과 극대화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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