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총기 관련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한 남성이 자신의 전 부인 등 여성 세 명과 남성 한 명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또 일어났습니다.
미국 마이애미에 있는 한 주택에서 무장한 남성이 총을 난사했습니다.
마침 생일 잔치를 즐기고 있던 여성 세 명과 남성 한 명이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사망한 여성들 가운데 한 명은 범인의 전 부인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범인은 총격을 가한 뒤 자신의 트럭과 집에 불을 질러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은 범인이 이혼을 한 부인에게 불만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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